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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가 막바지에 다다른 28일 제9회 광주장애인한마음대회가 광주지역 장애인들과 후보자들이 대거 몰린 가운데 성료됐다.
제9회 광주기능장애인한마음 대회 모습
광주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 선수들의 기능인력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할 우수한 지방대표선수에 대한 집중 지도방향제시 및 광주기능인들의 사기 진작과 자립재활에 대한 인지도향상에 기여 하는 한편, 장애인의 고용기회 확대 및 범국가적 사회통합의 토대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회장 이재홍)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기능장애인 및 장애회원 자원봉사자 500여명과 장애인들의 표심잡기에 나선 후보들과 운동원들이 대거 몰려 ‘물반 고기반’의 선거 열기를 반영했다.
강운태 시장후보는 " 한 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장애인도 할 수 있다는 신념과 206명의 선수들이 전국 장애인 대회와 기능올림픽에서 선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인사말에 나선 강운태(민주당) 광주시장 후보는 “한 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장애인도 할 수 있다는 신념과 206명의 선수들이 전국 장애인 대회와 기능올림픽에서 선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재홍 회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고 장애를 극복하는 선진문화를 건설하는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게 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장애인들의 투표를 돕기 위해 광주시 동구 선거관리위원회가 마련한 6.2 지방선거 시연회도 함께 열려 눈길을 끌었다.
이재홍 회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고 장애를 극복하는 선진문화를 건설하는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게 하자”고 강조했다.
행사 진행은 1부 세미나 및 초청 강연과 2부 체육대회로 진행돼 장애인들의 단합과 체력 향상을 돕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 이모저모>
안순일 후보와 지지자들이 승리의 하이 파이브를 해 보이고 있다. 우리 교육의 앞날에도 밝은 하이파이브가 항상 함께하길 기대해 본다.
사회를 맡아 진행하고 있는 최병렬 광주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사무처장
문상필 시의원 후보가 행사 참석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 약속의 악수가 씨앗이 되어 광주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해 본다.
양혜령 시의원 후보 유권자를 향한 따뜻한 손길이 영원한 손길이 되길 기대해 본다.
김영목 교육위원 후보가 다른후보 선거운동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 악수의 손길이 선거후에도 마음과 힘과 지혜를 모으는 손길이 되길 기대해 본다.
신인용 후보가 행사장에 참석한 어른신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신,구가 조화롭고 손길손길마다 화합과 소통이 이루어 지는 세계최고의 민주국가를 기대해 본다.
손재홍 시의원 후보가 참석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서민속에 살아있는 민주주의의 꽃이되어 영원히 지지않기를 기대해본다.
성숙한 민주주의 보이지 않는 주인들의 참여와 연습에서 진일보 할 것이다. 행사장에 설치된 6.2지방선거 시연장에서 장애인 유권자들이 투표 연습을 하고있다.
인생에 있어 세월이 흐를수록 늘어가는 장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서로 부족안 것을 채워가는 지혜가 무엇보다 필요하리라 여기 모인 이들의 마음과 지혜를 모은다면 장애는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또 하나의 도구가 될 것이다. 광주광역시지체 장애인 협회 관계자들 (좌부터 최흥규 북구지회장, 김선옥 남구지회장 남구의회 후보, 권오중 서구지회장, ?, 문상필 북구장애인복지회 이사장 - 시의원 후보)
유권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는 임동호 후보 고개를 숙일때 땅을 볼수있듯 유권자를 향해 마음의고개를 숙인 자마다 민심을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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