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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시설과 규모를 자랑하는 화순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가 세계 속에 그 명성을 알리며 화순을 넘어 광주전남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지난 29일 FISU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집행위원인 스위스 출신 레온 에더를 포함한 관계자 10명이 2015년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유도 경기장 개최지로의 시설 적합여부를 점검키 위해 하니움을 직접 방문한 것.
이날 레온 에더 집행위원은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의 규모와 시설을 둘러보고“ 국제행사를 훌륭하게 치를 수 있는 시설과 규모를 갖추었다고” 극찬!
특히 하니움 체육시설과 문화시설이 한 공간 안에 있는 건축구조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주변 조경이 너무 아름답다며 원더풀을 연발했다.
2015년 개최되는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180여개국 15,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화순군을 세계적으로 홍보할 수 있어 군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