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능단체와 함께 주민불편 해소
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배영철)는 녹색어머니연합회, 자율방법대 등 직능단체와 손잡고 생활 주변 불편 해결에 나섰다.
6월부터 관내 15개 녹색어머니회 회원과 어린이보호구역 시정모니터 요원 등 300여명은 학교 통학로 주변을 순찰하면서 불편사항과 문제점 등을 적출해 처리하게 된다.
주요 적출사항은 ▶어린이보호구역내 표지판, 과속방지턱 등의 시설물 ▶통학로 주변 불법노점상의 유해식품 판매행위 ▶학교주변 CCTV설치 등의 불편사항 ▶기타 어린이 교통안전을 해치는 경우 등.
회원들이 학교 주변을 돌면서 발견된 불편사항을 구청 고객만족추진단에 제출하면 추진단 및 관련부서에서 시정 조치 후 처리 결과를 통보하게 된다. 배 구청장 권한대행은 “생활 현장에서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무원과 직능단체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