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음주단속 총9건 취소5건,정지2건
경남 통영경찰서는 6일 밤과 7일 새벽사이에 음주단속을 실시해 총 9건의 실적을 올렸다. 총 9건 중 면허취소 5건, 정지 4건으로 나타났으며, 경찰서 교통계 5건(취소 3건, 정지2건)과 북신지구대 4건(취소2건,정지2건)을 단속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음주단속을 지속적으로 펼친 결과, 음주교통사고가 줄어 들었을뿐 아니라 사망사고도 현저히 줄어 들어 단속이 되지 않을 때까지 계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통영경찰서는 음주단속 실적이 경남도내에서 1,2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요즘 음주단속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되지 않고 실시되고 있어 시민들이 이 점을 인식해 음주운전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음주 후에는 택시나 대리운전을 해야 하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음주음전은 선의의 피해자를 양성시키고, 심할 경우 사망에도 이르게 해 피해자의 가족들까지 오랫동안 고통을 받는다는 것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 <굿데이뉴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