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노동부 주관 사회적기업 심의 결과 전국에서 33개의 사회적기업이 인증을 받았으며, 이중 대구는 6개로 전국 시․도 중 두 번째로 많은 사회적기업을 인증 받았다. 이로써, 대구는 종전 9개를 포함하여, 총 15개 사회적기업 508명의 사회적일자리를 제공하게 되었다.
시는 대구고용지원센터와 함께, 새로운 일자리창출 브랜드로 “사회적 기업”육성에 많은 공을 들였다. 그 동안,대구는 다른 시․도에 비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육성의지가 부족하여 상대적으로 사회적기업 인증수가 매우 저조하였다.
이에, 작년 7월, 대구시 사회적기업 육성계획을 수립하고 특히, 자립기반이 열악한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방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육성시책의 하나로, “대구시 사회적기업 육성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시본청 실․국,과장을 PM 요원화 하여, 43건의 애로사항을 수렴, 적극 해결하였으며, 광역시 중 두 번째로 많은 2,784백만원의 보조사업을 위탁하여 사회적기업 육성에 노력하였다.
현재, 6, 1일부터 6. 25일까지 사회적기업 제2차 인증 신청을 받고 있으며, 7월에 심사․인증을 하게 된다. 자세한 문의는 대구시 일자리창출팀(☏803-3382), 대구고용지원센터(☏667-6072), 대구사회연구소(☏956-500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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