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가 7월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맹방해수욕장 내 임시상가 임대운영자를 모집한다.
시는 오는 15(화)일까지 관광정책과에서 신청서를 접수, 18일(금) 추첨을 통해 운영자를 선발할 예정.
신청인은 현재 삼척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20세 이상의 시민이어야 하며, 1세대 당 한 개의 상가에 대해서만 신청할 수 있다. 업종은 일반음식점과 카페, 분식점 등으로 제한된다.
상가규모는 66㎡ 5동이며, 임대료는 1동당 150만 원이다. 당첨자는 6월 22일 삼척시와 계약 체결 후 해수욕장 개장일인 7월 10일부터 상가를 운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