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사랑♥시민운동활성화 위한 토끼방사
시흥시 도심 한 가운데에서 토끼가 자유롭게 뛰어 노는 자연친화적인 지역이 생겼다. 연성동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10일 「시흥사랑♥시민운동」을 활성화 시키고 지역환경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기 위하여 연성동 지역인 하중동 월대봉, 장곡동 , 능곡동 일원에서 산토끼 100마리를 균등하게 방사하는 사업을 실시하였다.
오랜 시간 지역을 개발한다는 이유로 지역의 명소들이 파헤쳐간다는 위기의 식속에서 발로된 이번 토끼방사 사업은 많은 준비와 실험을 통하여 실패 없는 토끼방사를 위하고자 토끼 보호를 위한 울타리도 설치하지 않은 완전한 자연형태의 야생방사를 실시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