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경찰서여성명예소장,환경정화활동 펼쳐
경남 통영경찰서 여성명예소장 연합회(이향자)에서는 지난 16일 통영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인 죽림해안도로(1.7㎞)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다가오는 11월 G-20정상회의 의장국에 걸맞는 국격(國格)제고를 위해 문화예술의 도시인 통영에서 기초질서확립 범시민운동 확산의 시발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으며, 이 행사를 통해 각종 생활쓰레기,음식물쓰레기 등 100kg을 수거하여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평소에도 여성명예소장 연합회에서는 환경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틈틈이 시간을 내어 사회적 약자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노인 및 복지시설에 대해서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등 사회 귀감이 되는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