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방위태세 확립 워크숍 가져
영월군은 6.25전쟁 60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22일 오후 2시 민관군경 합동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워크-숍을 영월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 워크-숍에는 영월군통합방위협의회와 영월군안보협의회 전위원과 통합방위관련 기관․사회단체장 등 모두 72명이 참석하여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우리의 안보현실을 되돌아 보고 안보의식 함양과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에 대하여 토의한다. 또한 이날 워크-숍 자리에서는 병무청이 선정한 병역명문가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루어진다. 영월군 김준기 방재산림과장은 “우리나라의 급속한 경제발전속에 안보의식이 퇴색되어지는 것 같아 아타깝다.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우리의 안보현실을 되돌아 보고 범군미적 안보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