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경찰서(서장 전준호)는 24일 오전 고성군 동해면 소재 동부농협 동해지점 2층 회의실에서 경찰서장등 직원 20명은 동해면민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직접적인 지원활동을 전개 일환으로 찾아가는 이동경찰서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동해면은 조선특구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유입하여 무면허로 불편함을 겪으면서 생활하고 있었는데, 이날 외국인 25여명에게 원동기 면허「ONE-STOP서비스」실시했다.
또한 마을에 대한 방범진단을 실시 축사 등 도난 취약개소에 대해 100여개의「창문열림 경보기」를 설치하여 범죄예방활동 전개는 물론 고성경찰서에서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는「생명살리기」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야광 지팡이 30여개를 배부하고, 경운기 등에 야광반사지를 부착하는 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가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했다.
전준호 서장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에서 고소,고발, 사이버범죄 접수 및 상담, 청소년 가출,가정폭력 상담과 헤어진 가족찾아주기, 교통관련 민원등을 상담,처리와 아울러 전화사기, 노인교통사고 예방과 법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와 군 보건소, 농업기술센타의 협조를 받아 기초건강검진 및 노인성질환 무료 진료봉사 및 농기계순회 수리 서비스도 함께 펼쳐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