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쏘~옥! 몸짱교실!
대전시 중구(구청장 이은권)는 비만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비만인 스스로 비만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지난 4월 개강한 ‘뱃살 쏘~옥! 몸짱교실’을 성공리에 마치고 25일 보건지소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무료로 운영되는 ‘뱃살 쏘~옥! 몸짱교실’은 수료 후에도 지속적인 비만관리를 위해 몸짱교실 자조모임을 2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며, 건강생활실천센터를 이용해 스스로 건강한 몸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줄 예정.
‘뱃살 쏘~옥! 몸짱교실’에 참여한 김 모씨는 “첫아이 출산 후 불어난 체중을 빼려고 여러 번 다이어트를 시도 했었지만 실패했었다. 몸짱교실에서는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교육과 상담으로 재미있고 건강하게 살을 빼는데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기회가 있으면 다시 한 번 참여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