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택시기사들에 현실
지난 4일(일요일) 광주 김 모 씨는 교회 예배 시간이 늦어 집 앞(방림동) 에서 택시를 타고 대신파크에서 내렸으나 깜박하고 핸드폰을 두고 내렸다. 핸드폰을 두고 내린 것을 예배드리는 중에 김 모 씨가 알아 옆에 있는 집사님의 핸드폰으로 연락을 하여 택시기사님 통화를 하였으나 택시기사님께서 진월동에 있다면서 3만원을 주면 갔겠다. 하며 김 모 씨는 1만원 바께 없어 만원이라도 드릴 테니 핸드폰을 달라고 하였다.
그러나 현실은 택시기사와의 협상에서 실패하여 택시기사는 핸드폰을 꺼두고 며칠 지난 오는 8일까지도 꺼져 정지를 시키고 말았다.
이로 인하여 분실물 교육을 더욱 확대화 하여 제 2의 김 모 씨가 안타나는 현실을 만들어 주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