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6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북구, 불법 전단지 정비 나서

연인원 7000여명 투입…명함형전단지 등 근절 나서
등록날짜 [ 2010년07월11일 12시28분 ]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도심과 주택가 등지에 무분별하게 살포되고 있는 낯 뜨거운 음란성 전단지 퇴출운동을 펼친다.

북구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을 불법 음란성 광고물 일제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도심 유흥가 밀집지역 등에 무분별하게 배포되고 있는 명함형 전단지 등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와 단속에 들어간다고.

특히 북구는 북부경찰서와 연계해 집중단속활동을 펼치는 한편 음란성 명함형 전단지 무단배포자에 대한 고발조치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송 구청장은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음란성 전단지 등의 대량살포가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며 “청소년 보호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범시민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명함형 전단지 근절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한빛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옥동 자생단체장 및 임원진 워터투어 (2010-07-11 12:32:24)
광주시, 민선5기 조직개편안 마련 (2010-07-09 18:42:50)
전남·영광 농촌지도자회, 우수...
전남광주 상수도본부, AI 민원 ...
전남광주특별시, 가을철 불법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10...
나주 에코왕곡마을 농축산식품...
나주시,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
광주우산초 발명교육센터, ‘학...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