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 자생단체장 및 임원진 워터투어
옥동주민센터(동장:손명식)는 9일 15개 자생단체장 및 임원진 40여명과 함께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관리단에서 주최하는 4대강 살리기 워터투어에 참여했다.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이 날 투어는 울산을 출발해 경남1지구건설단인 경남 창녕 함안보 건설현장을 방문하는 등 4대강 건설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손명식 옥동장은 “이번 워터투어를 계기로 평소 물 부족과 홍수피해를 해결하고 하천의 수질개선과 생태복원 등 나아가 앞으로 다기능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할 4대강 살리기의 주민 이해를 돕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