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6시 동구 호남동 시민기자총연합에서는 시민기자 초연합의 공동대표를 포함하여 교육위원과 함께 교육일정 회의를 가졌다.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가운데 전 mbc편성국장을 지낸 김용해 교육위원은 24시간의 강의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강으로 커리큘럼을 짜보자고 하였다.
한편 나윤수 전 무등일보 논설위원은 글쓰기를 한학기를 가르쳐도 글쓰기가 쉽지 않다고 말하였고, 이경수 광주매일 부국장은 하루 4시간 정도가 효과적인 교육이 될 거라며 지루하지 않는 교육으로 진행하자고 했다.
사무처장은 오마이뉴스가 해왔던 시민기자 교육을 광주.전남에서도 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시대적으로 시민기자 양산이 필요한 시기임을 강조하였다.
광주 전남이 발전이 잘 안되는 전국에서 꼴찌라는 목걸이를 벗어야 한다고 시민기자가 많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현준순 상임공동대표는 교육위원과 잘 협의 하여 더좋은 교육안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총연합 대표인 문정현 대표는 1인 미디어시대에 공주전남에 바른 시민기자를 교육 양산하여 시민을 계몽시키는데 앞장서자고 하며, 최선을 다하여 발전시켜보자고 하였다.
회의가 끝나고 식사자리에서는 법적인 문제를 논의하여 변호사인 문정현대표가 재미난 애기를 하여 자리가 더욱 즐거웠다.
시민기자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총연합 사무실 070-8222-5395 으로 문의를 하거나 010-7609-7708번으로 문의를 하면 자세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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