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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호상조 제1회 고객초청의날 행사 ‘성료’

투명경영, 절약경영으로 상조 우수기업으로 발돋움 해..
등록날짜 [ 2010년07월21일 16시58분 ]

올해로 창립 4주년째를 맞이한 (주)금호상조가 지난20일 ‘고객의 날 초청행사’를 가졌다. 기노석 회장이 투명경영 절약경영을 통해 마련된 통장을 보여주고 있다. 기회장은 "성실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설계사들의 멘투멘 홍보가 오늘의 금호 상조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는 (주)금호상조에 가입한 회원들에게 신뢰성 확보와 자금투명성 및 지역 영업 전략에 대한 소개 일환으로 상조 설계사 및 가입회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마련됐다.  

인사말에 나선 기노석 회장은 "국회에서 상조관련법이 통과 돼 이제부터는 각상조사들이 지불 준비금을 예치하게 됐다. 그동안 기존의 많은 상조사들이 지불금에 대한 자금투명성을 확보하지 못해 언론에 자주 거론됐으나 이제는 국가가 나서 상조자금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 믿고 맡길 수 있는 상조로 거듭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부실경영으로 사회 문제를 일으켜 왔던 회사들이 인수합병을 통해 70여개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며, ”지금까지 투명경영과 절약경영을 통해 창립 4년만에 계약고400억을 달성한 금호상조는 새롭게 마련된 상조법이 시행되면 더욱 영업에 탈력을 받아 지역을 대표하는 회사로 성장할 것이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또 “그간 절약경영을 통해 점심식사비를 아껴 꾸준히 장학사업을 실천해 왔으며 멋진 사옥을 준비할만한 자금까지 마련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동안 회사가 외부광고에 의존하지 않고도 고객중심 신뢰경영을 통해 창립 4년만에 계약고 400억과 19000여명의 가입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9월 18일 상조법이 실행되면 본격적인 탄력을 받아 획기적인 도약을 이룰 것이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기회장은 특히 “상조는 장례나 기타 예식서비스를 담당하는 기업으로 현장중심 서비스가 무엇보다 필요한 만큼 호남지역을 중심으로 직영서비스를 통해 위탁서비스에 의존하는 다른 상조사와는 다른 경영전략을 통해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정민호 사장은 도덕성 있는 투명경영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상조회사가 될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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