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이 보리대채작목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는 우리밀과 유색보리를 지난 23일까지 수매완료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SPC그룹산하 (주)밀다원, (주)한맥과 계약재배한 1,520농가 2,340ha에서 생산된 우리밀과 유색보리 7,600톤에 대해 해남군이 지원한 톤백을 활용해 전량수매 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남군은 맥류 최대생산지로서 고품질 맥류생산을 위해 올해 우리밀과 기능성 유색보리 재배면적을 3,000ha이상으로 확대, 전체 생산량 수매계약과 친환경 무농약 단지 확대를 추진해 나갈 방침.
한편, 해남군은 지난해 9월에 (주)밀다원과 함께 관내 10개소의 지역농협과 수매계약을 체결했다.
<자료제공 : 친환경농산과 친환경농업담당 530-53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