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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지역 특화산업육성을 위하여 ’2011년도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 선정 공고를 하였다.
지역연고산업(RIS사업)은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산‧학‧연‧관이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의 연고(특화)자원을 개발 ‧ 활용하여 산업화를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사업.
그간 지역연고산업은 지경부에서 선정하였으나 2011년 사업부터는 지역의 자율성 강화와 책임 운영 구축 체계 전환에 따라 지자체에서 사업 선정 및 지도․감독하게 되었다.
또한 종전에는 사업 당해연도에 선정하였으나 사업전년도에 선정, 중앙 및 도의 컨설팅을 거쳐 사업 추진의 내실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7.30(금) 홈페이지(www.jeonbuk.go.kr)를 통해‘2011년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 신규사업’선정공고를 하였으며, 사업신청서 접수(8.19일),중앙컨설팅 및 지역평가(9월초순) 등의 절차를 거쳐 9월중순에 확정․발표할 계획.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2011년부터 3년간 국비 6억원씩 18억원이 지원되며 일자리를 직접 창출하거나 지역내의 고용촉진사업에 대해서는 선정시 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