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주도하는 시흥사랑․시민운동을 위해 시민강사들이 7월 한달동안 11회 1,500명의 시민교육 활동을 전개하였다.
13명의 시민강사는 찾아가는 시민교육을 통하여 시민의식을 높이고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것.
시민강사들은 주민 교육 및 간담회, 캠페인등에 시흥사랑♥시민운동을 널리 알리고, 동주민센터 및 민간단체 뿐만 아니라 아파트, 상가,학교 등 각계각층의 모임이나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천 활동에 나서고 있다.
시흥사랑시민운동의 중점 3대 실천과제인 3․3․3운동은 불법주정차,불법쓰레기,불법광고물이 없는 시흥만들기를 위해 공용주차장이용 하기,주차선지키기,자전거이용하기,쓰레기배출시간준수하기,종량제 봉투사용하기,분리배출하기,옥외광고물신고하기,현수막지정게시대 게첨하기,업소부지내간판설치하기 등
한편, 금년 11월 G 20 서울정상회의 개최와 관련 국가의 격, 시흥의 격을 높이는데 13명 시민강사의 열정적인 찾아가는 시민교육 활동은 좋은 사례로 평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