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창원 IAEC 세계총회’ 최종보고회 열려
오는 2012년 4월 개최하는 ‘제12회 창원 IAEC(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의 기본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가 5일 창원시청에서 있었다.
이에 앞서 창원시는 지난 7월 6일 총회의 기본방향, 성공전략, 타당성 분석 및 파급효과 등을 포함한 기본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먼저 갖고, 전차대회와의 차별성, 행사성 지양, 주제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 회원도시 기관장을 포함한 국내외 참가자 유치방안과 IT 등 홍보방안 등에 대해 보완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이날 성은희 교수는 보고 말미에 “창원시는 2011년부터 준비기획단을 구성하고 국비 확보 등 준비에 총력을 다해 주길 당부한다”면서 성 교수 본인도 “‘2012 제12회 창원 IAEC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계속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