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혈증 의심자 비브리오패혈증으로 사망한 것 아니다
군의 역학조사결과 비브리오패혈증에 감염될만한 원인이 없었으며 사망한 박모씨는 평소 간경화, B형간염, 갑상선중독증등을 앓아 건강이 악화되어 입원치료 중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며 비브리오패혈증과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