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밝은 세상 보고 사세요
대전 중구 유천2동에 소재한 안경닥터(대표 양승찬)와 유천2동주민센터(동장 김상근)는 6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소득층중 저시력자 220명을 선정해 안경을 전달하기로 협약했다.
동주민센터에서는 저소득층과 8개 경로당 어르신중 저시력자 220명을 선정, 개인별 눈에 맞는 안경(돋보기)을 맞출 수 있도록 안내해 더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