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더위를 분수로
가을로 들어선다는 입추가 지나 말복!! 떨어질 줄 모르는 기온이 아이들을 물속으로 유혹했다.
지난 주말 개막된 제38회 강진청자축제장을 찾은 아이들이 체험을 마치자 마자 음악분수 사이를 뛰어 들어 이리저리 머물며 삼복 더위를 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