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줄기에도 식지 않는 축제열기
지난 10일 제 4호 태풍 ‘덴무’의 영향으로 기상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 38회 강진청자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내리는 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예쁜 T셔츠를 만드느라 부산하다.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단위 관람객이 모여드는 제 38회 강진청자축제는 지난 7일 개막되어 오는 15일까지 계속되는데 33종의 체험행사가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