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국악단, 군포서 가족음악회
세종국악관현악단(단장 겸 상임지휘자 박호성)은 오는 21일 경기 군포시문화예술회관에서 여름 특집 가족음악회를 선보인다.
세종국악단은 '자! 떠나자, 세종국악관현악단과 함께 국악의 바다로' 주제의 공연에서 서곡으로 창작관현악 '방황'을 통해 새로운 것을 향하는 현대인들의 몸부림을 표현한다는 것.
이어 젊은 명인들과의 협연 무대로 거문고 협주곡 '달무리', 애절한 해금협연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민족의 노래 '아리랑'을 지역별로 선보인다.
제공부서 문화예술회관 황희정 390-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