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군수 박철환)이 2010 F1코리아 그랑프리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서명운동을 추진한 결과 19,617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7월 16일 해남지원협의회(회장 김광호) 창립총회와 대회성공개최 기원 발대식을 시작으로 7월 20일부터 16일까지 서명운동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해남군은 대회기간 많은 내외국관광객이 해남지역을 찾을 것으로 보고 음식문화개선, 친절한 손님맞이, 주변환경정화 등에도 각별히 신경써 나갈 방침.
해남군관계자는“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지원협의회를 중심으로 친절, 질서, 청결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관광객맞이에 나서는 한편 지역농특산물과 주요관광지를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0 F1코리아 그랑프리대회는 오는 10월 22일부터 10월 24일까지 영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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