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향 2010년 컴파운드 4차대회 1위
울산 남구청 권오향(사진)이 2010년 컴파운드 4차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권오향은 지난 20~21일 이틀간 울산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10년 컴파운드 4차대회에서 70m와 60m에서 1위를 차지해 합계 1381점으로 같은 팀의 김효선(1372점)과 순천대학교 박원영(1362점)을 누르고 종합1위를 차지했다.
한편 남구청 권 선수는 2010년 컴파운드 대회에서 지난 1,2,3차대회에 이어 이번 4차대회에서도 종합1위를 차지하여 컴파운드 부분의 국내 일인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