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1일 명예 읍면장 시책이 향우들로부터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일 명예읍면장제는 향우들의 애향심을 고취하고, 군정 발전을 체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매 분기 1회 이상 실시하고 있는 1일 읍면장제는 지역 출신 향우회원을 초대하여 군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군의 변화된 모습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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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최근 영암군이 이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향우회원의 도움이 컸다.”면서 “앞으로 향우회원 고향사랑의 날은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향우님들께 고향의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1일 읍면장제는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66명의 향우회원이 참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