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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참석한 사랑의 무대
울산극동방송(지사장 한병혁)은 울산 대표의 휴식공간인 울산대공원 SK 광장에서 울산시민과 함께하는‘2010 숲속콘서트’를 열어 참석한 시민들의 큰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축사를 통해‘이번 숲속콘서트가 행복한 시민, 희망찬 울산을 만드는 맑은 샘 같은 공연이 되길 바란다며, 늦 여름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준 극동방송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콘서트에는 ‘웨딩케익, 하얀손수건’의 7080 가수 「윤형주」, ‘개똥벌레,터’국민가수「신형원」, 야곱의 축복, 이삭의 축복 작사 ․ 작곡가 「김인식」, 워십 댄싱팀 「PK」, 국내 정상급 쓰리 테너 「BIG 3」, 서정적인 찬양가수「시와 그림」, 예배 워십팀「마커스 워십」, 울산대 교수인 소프라노 「김방술」, 21회 극동방송 복음성가 경연대회 대상 수상자 「전용수」 , 금관악기 타악기 취주악단「살렘브라스 」, 섹소폰과 기타연주「말투스」, 「전속 여성합창단」,「전속 어린이합창단」이 출연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었었다.
울산극동방송의 숲속콘서트는 지난 2004년 부터 울산 지역의 대표 기독문화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