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으뜸구를 지향하고 있는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EBS와 손잡고 수리영역 강좌를 운영하면서 고3 수험생들의 막바지 수능준비를 돕고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현장강의는 동대문구 용신동 소재 용두동청소년독서실에서 8월 29일부터 내달 28일까지 1개월간(매주 화요일 일요일 주2회) 진행한다.
지난 겨울방학 강의부터 함께하고 있는 수험생과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고3 수험생 30명이 참여하는 이번 현장강의에서는 수리영역의 실전문제 연습을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등급 향상을 돕고 있다.
특히 이번 현장강의는 EBS의 인기 강사 심주석 선생이 직접 용두청소년독서실에서 동대문구 학생과 함께 호흡하며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김상영 동대문구청 교육진흥과장은 “수리영역의 실전모의고사 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수능을 앞두고 가시적인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하고, 현장 강의의 장점을 살려 학생들에게 철저한 예습?복습 지도와 퀴즈 등으로 학습 여부를 확인함으로서 성적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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