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제2회 G-MIND 정신건강 미술제의 주제는 “우울”로 경기도 지역의 정신장애인들과 일반시민들이 “우울”을 소재로 그린 그림을 전시하게 된다.
우울증이란 일종의 마음의 감기라고 말 할 수 있을 만큼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환으로 생물학적 요인, 유전적 요인, 질병적요인,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일어 날 수 있는 현대 질환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2~3배 많은 유병 률을 가지고 있어 이에 미술제 부대행사로 신동근 요인정신병원 전문의를 초청 “주부우울증 원인, 증상, 치료와 예방”에 대한 강좌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