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띠 베스트프랜드 맺기’ 발대식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1일 복지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소득 조손가정 등 아동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또띠 베스트 프랜드 맺기’ 발대식을 중구종합문화복지관에서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는 권선택 국회의원과 박용갑 중구청장, 대학생 멘토 20명 및 초·중학생의 멘티 40명이 참여했으며, 오는 12월까지 주3시간씩 학업 및 학교적응을 위한 학습지원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