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과 함께한 전통문화 체험
대전 중구 무수동 농촌전통테마마을운영위원회(위원장 권용갑)와 한국수자원공사(사장 김건호)는 16일 무수천하마을에서 다문화가정의 가족들이 추석명절을 뜻 깊게 보낼 수 있도록 송편 빚기 등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자원공사 직원 20명과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 다문화가정의 주부와 자녀 70명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부추송편 빚기, 다도, 천연염색, 투호, 가마타기 등 한국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