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시종면 한가위 노래자랑
일곱번째를 맞는 시종면 한가위 노래자랑은 시종면민들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 향우가 한자리에 모이는 지역축제로 지난 21일 마한문화공원에서 열렸다.
매년 추석 전날 저녁 열리는 한가위 노래자랑은 의미깊은 장소를 선정하여 행사를 하며, 작년에는 신설 준공기념 시종면 공영목욕장 특설무대에서 올해는 마한시대 고분 등 소중한 지역문화유산을 주민과 향우들에게 알리는 의미에서 마한문화공원에서 개최했다는 것.
노래자랑에서 세탁기 벽결이시계 벽걸이TV 등 경품을 증정하고 식후행사에는 지역의 특산물로 만든 음식을 준비해 다과회를 즐기면서 고향소식과 담소를 나누는 지역민들의 화합의 장을 만들고 있어 의미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