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명량대첩제’행사장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무료셔틀버스가 운행된다.
해남군에 따르면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열리는‘2010년 명량대첩제’기간 동안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과 군민들에게 최상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호선)해남읍~행사장, 그리고(2호선) 우수영~행사장 등을 운행하는 2개 노선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운행노선은 1호선이 해남터미널 로터리⇔우체국뒤편 해리교⇔해광마트⇔서림 새롬교회⇔행사장 구간이고 2호선은 우수영⇔행사장 등으로 운영되며 1호선이 대형버스 3대, 2호선은 중형버스 1대가 왕복 운행된다.
또한, 해남군은 셔틀버스 이용자를 위해 해남터미널 로터리에서 행사장까지 5곳에 임시정류소를 지정하는 한편 교통 안내표지판 등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오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
군 관계자는“이번 축제기간 중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교통혼잡이 예상되므로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가능하면 셔틀버스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료제공 환경교통과 교통행정담당 530-53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