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대물” 촬영 한창
장흥군(군수 이명흠)이 오는 10월 6일부터 26부작으로 방영되는 SBS 수목드라마 “대물”의 촬영이 한창.
박인권 화백의 동명 원작만화를 드라마화한 대물은 아나운서 출신으로 대한민국의 첫 여성 대통령 서혜림, 그리고 제비 생활을 청산하고 검사가 된 하도야가 정치권에서 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드라마 “대물”을 통해 청정지역 장흥군의 주요 관광지 및 특산물 등이 비쳐짐에 지역을 탈피 전국 홍보로 정남진 장흥의 부각을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