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무안갯벌낙지 소비촉진행사 펼쳐
무안군(무안군수 서삼석)은 최근 낙지 중금속과 관련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을 위하여 무안갯벌낙지 소비촉진행사를 펼친다. 금번 소비촉진행사는 가을철 낙지 최대 성어기로 예상되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군청 600여명의 직원이 참여 산지어민들의 낙지를 구입하는 소비촉진에 나설 계획.
군 관계자에 따르면 ″무안갯벌낙지 소비촉진행사를 통하여 중금속파동을 불식시키고, 유통 전반에 걸친 무안갯벌낙지 판매 및 소비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무안갯벌낙지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판매해 나가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