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판매․교환하는 ‘제1회 남양주 점프벼룩시장’이 오는 30일(토) 12시부터 17시까지 남양주 제1공영주차장(평내호평역 옆)에서 개장된다.
시민이면 누구나 장터에 의류, 신발책, 장난감 등 재활용 물품을 가지고 나와 직접 교환, 판매할 수 있으며 판매수익금 중 일부는 참가자들의 자발적기부를 통하여 동부희망케어센터에 기부될 예정.
이번 장터에선 재활용물품판매, 외국인 참여마당, 농ㆍ특산물판매, 체험과 공연이 열리고, 참가한 시민들을 위한 페이스페인팅, 만들기체험, 외국인 전통복장체험 및 종이접기, 전통차시음 등 체험마당도 마련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6일(화)까지 전화접수(031-590-4992)를 하거나 남양주 점프벼룩시장카페(http://cafe.naver.com/nyjmarket1) 로 참가신청을 하면 벼룩시장에 참여할 수 있다.
남양주 점프벼룩시장 동부권협의체 관계자는 행사당일 5,000여명 참여가 예상되니, 판매 희망자는 선착순 접수이므로 빠른 참가신청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