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AF2010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작 REDLINE
코이케 타케시 : 가네다 요시노리 -<은하철도 999> 및 <아마게돈>- 그리고 가와지리 요시아키와 함께 <무사 쥬베이- 수평위인풍첩>, <뱀파이어 헌터D>에서 키-애니메이터로 작업. 이시이 카츠히토의 픽션 <Party7 (2000) >에서 오프닝 시퀀스, <녹차의 맛>에서도 애니메이션 파트를 담당하였다. <애니매트릭스(2003)>의 ‘월드레코드’ 에피소드는 전형적인 일본에니메이션이 추구했던 원화와는 다르게 그만이 소화해 낼 수 있는 차별화된 감각적인 스타일를 대중에게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2010년 7년에 걸쳐 10만장 이상의 작화를 그리면서, <레드라인> 프로젝트를 완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