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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홍보마케팅을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최성 고양시장은 뉴욕 현지 상공회의소와 MOU 체결 등 뉴욕에서 성공적인 방미성과에 이어 2일(화) 워싱턴에서 워싱턴 현지 경제인(여행사 대표 및 병원관계자), 워싱턴 지역의 한인지도자, 특파원 등 각 분야의 지도급 인사가 대거 참여한 가운데 ‘고양시 홍보․마케팅 워싱톤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최 시장은 “고양시의 전략사업인 킨텍스 지원․활성화 시설 부지 매각과 방송․영상․통신 산업의 워싱턴 진출, 의료관광 산업의 유치 등을 적극 홍보하고 워싱턴 지역과 고양시 간의 교육․문화 분야의 교류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방문했다”면서 고양시의 현황과 각 분야별 사업계획이 담긴 PT자료를 직접 설명하였다.
이어 북 버지니아한인회와 한사랑 종합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고양시와 북 버지니아한인회, 한사랑 종합학교가
△ 학생 간의 교환프로그램
△ 상호간의 교육․문화교류 적극 추진
△ 고양시와 워싱턴 지역의 상호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또한 워싱턴 현지 방송국인 WK-TV(Washington Korean-TV)에도 출연하여 이번 방문의 목적과 의미를 폭넓게 홍보하는 등 뉴욕에 이어 워싱턴에서도 지역 언론의 특별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현지 <한국일보>에서는 지면을 크게 할애하여 대서특필하는 등 고양시의 방미성과를 집중 보도하였다.
최 시장 일행은 워싱턴 방문에 앞서 10월31일~11월1일에는 시민주도의 ‘NBN (Neibours Buildeing Neibourhood) 운동’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뉴욕주 로체스터시를 방문하여 카롤로스 카발라다(Carlos Carballada) 부시장 등 관계자들을 만나 양 도시간의 지방자치․교육 분야의 구체적인 교류를 협의하였다.
워싱턴에서의 2박3일간의 성공적인 일정을 마친 최성 시장 일행은 LA로 자리를 옮겨 4일(목) 오후 6시 숙소인 옥스포드 호텔(Oxford Hotel)에서 현지경제인, 언론인, 여행사 대표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미국에서의 일곱 번째 ‘고양시 홍보․마케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