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立冬)절기에 참꼬막 깨는 아낙네들
겨울로 들어선다는 입동(立冬)인 지난 7일 전남 강진군 대구면 구곡마을 강진만 바닷가.
부드러운 갯벌입자 때문에 ‘참뻘’로 불리는 강진만 갯벌에서 아낙들이 차가운 바닷바람을 맞아가며 분주한 손놀림으로 참 꼬막을 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