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청소년에 사랑의 김치 전달
대전 중구 푸른꿈 한마음어머니봉사회(회장 윤인중)는 9일 쌀쌀해 지고 있는 날씨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연청소년을 격려하고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문화2동 춘화순대국에서 ‘결연청소년을 위한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가졌다.
추운 날씨에도 봉사회원 20여 명은 배추김치와 깍두기 등 밑반찬을 정성껏 담아 결연청소년 19세대 35명에게 세대당 10~15㎏씩 직접 찾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