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소통 위한‘트위터’운영
충주시는 시민에게 발 빠르게 시정소식을 전파하고 시민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공식 트위터 ‘충주뉴스’를 개설해 운영에 들어갔다.
15일 시에 따르면 주민들과 유대를 강화하고 유익한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뒤따르는 사람(follower)이라는 독특한 기능을 중심으로 소통하는 강력한 네트워크 기능의 ‘트위터’를 운영한다고.
시는 트위터를 활용해 각종 시민교육강좌나 행사안내를 비롯해 동네소식, 생활정보, 문화·복지·교육·교통 등 주민 피부에 와 닿는 각종 생활시책 등 다양한 소식을 끊임없는 전달로 시민 및 네티즌과 정보를 공유하고 호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가입 당일에만 수십 명의 트위터 이용자들이 등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직접 네티즌들과 소통하기 위해 트위터를 개설했으며, 트위터 ‘충주뉴스’를 통해 열린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