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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내년도 운영을 앞둔 유기농수산연구교육관을 중심으로 한 선진농업기술의 도입 및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외국기업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세계유기농수산연구교육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삼척농업의 산업화를 위한 상호협력 등의 내용을 토대로, 오는 23일(화)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주)퓨어코리아와 MOU 협약을 체결할 계획.
삼척시는 이번 교류협력을 계기로 세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농산물 및 가공품의 고품격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로드만 조던(미국 오클라호마 출신, 52세)이 대표로 있는 (주)퓨어코리아는 미국의 아시아 지역농업 및 농장 투자회사로, 지난해 10월 설립되어 총자본금 2,000만$ 규모로 현재 서울에 소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