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장애인종합복지관 청도분관(분관장 정경화)은 2일 청도청소년 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이중근 청도군수를 비롯한 자원봉사자, 복지관 이용자등 200여명을 모시고 “사랑으로 하나되는 작은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2010 풍물교실에 참여한 시각장애인들의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통키타, 전통가요, 청도군 여성합창단의 공연, 솔마루 중창단의 울고넘는 박달재 등 다양하게 펼쳐졌다.
청도분관 관계자는 “개관 2년만에 청도지역 장애인들의 재활치료의 산실로 자리를 잡고 있으며, 2011년에도 더욱 알찬 계획으로 지역장애인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