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병아리들의 재롱잔치
늘푸른 어린이집의 병아리들의 재롱잔치가 12월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북구 청소년 수련관에서 있었다.
4세부터 7세까지 각자의 끼를 마음껏 발휘한 시간이었다.
특히 4세 쌍둥이는 부모님들의 환호를 받으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별출현한 졸업생의 바이올린 연주 울면서도 끝까지 율동을 하고 있는 5세 친구 토끼들의 댄스 퍼래이드 춘향전 영어 동극 태권도시범 송판 격파 쌍둥이의 댄스댄스 쌍둥이의 댄스댄스 쌍둥이의 댄스댄스 부끄부끄 7세언니오빠들의 바이올린 연주 쌍둥이 언니예요. 저 예뻐요? 쌍둥이 동생이예요. 제가 더 예쁘죠? 어머나 제가 행운권 1등이래요 재롱잔치의 꽃인 부채춤사위 풍성에 꿈을 실고 신나게 노래해요 풍성에 꿈을 실고 신나게 노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