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연구원(원장:박양호)은「1.28 새만금 기본구상」을 구체화한 새만금 종합개발계획(Master Plan)을 마련하여 12.22 국토연구원 대강당에서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이번에 논의된 종합개발계획(안)은 국토연구원의 용역결과를 토대로 국무총리실 새만금기획단 주관으로 국토부․농식품부․환경부․문광부․지경부․교과부 및 전북도가 참여하는 새만금 개발정책실무협의회에서 20여차례 협의를 거쳐 마련되었다.
이번 종합개발계획(MP)은「1.28 기본구상 및 종합실천계획」에서 제시하고 있는 복합도시, 농업용지 등 8개 용지별로 토지이용계획과 내부간선교통망을 구체적으로 수립,
이와 연계한 새만금~포항(새만금~전주 우선 추진) 고속도로 및 새만금~익산(대야)간 복선철도(45.4km) 등 광역연계교통망을 제시하였다.
종합개발계획의 핵심내용으로는 녹색․친수공간의 명품복합도시(Ariul)조성 , 레저활동이 가능한 친환경 수변도시 구현, 신재생에너지단지 조성 및 차세대 에너지 사용 기반 구축,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고품질 수출농업단지 개발,신항만 건설 및 국제 항공노선 취항 추진 등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