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설맞이 명절선물상품전’서 장흥군 명품 농특산물 인기 최고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설 특수를 겨냥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1 설맞이 명절선물상품전에서 5,900만원의 판매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명절상품전은 기업 및 단체 구매담당자, 홈쇼핑, 통신판매업자 등 도시소비자를 대상으로 정남진 장흥의 명품 농특산물과 건강한 지역 이미지를 알리고자 장흥무산김(주)외 8개업체가 참가해 표고버섯, 무산김, 산야초, 함초, 매생이 초콜릿 등 50여 품목을 판매.
특히, 장흥군 명품 특산품을 모아 만든 종합선물세트 상품인 귀농 고향밥상1호, 행복한 가족이야기를 출시 구매고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군 관계자는“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명품 농특산물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널리 판매될 수 있도록 생산자와 소비자간 자율적인 직거래 지원과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판촉전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