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구제역방역 지원물품 기탁
이천시는 21일 오전10시 이천시의사회 주석현 회장이 구제역 방역대책 상황실을 방문해 구제역방역을 위해 힘써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구제역방역 지원물품을 전달하고, 이어 오전 11시 이천중앙감리교회 박영준 목사 등이 시장실을 방문하여 300만원 상당의 구제역방역 지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경제 불황과 구제역 등 어려운 상황에도 이천시민의 지역사랑 열기는 오히려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며, “이천시는 시민들의 사랑에 부응하여 구제역 종식에 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