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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현장> 참사랑 봉사단 피터컵 리그를 찾아

6일 여수진남주경기장에서 개막식과 함께 리그 경기 가져.
등록날짜 [ 2011년03월08일 10시38분 ]

광주 전남 지역 봉사단을 주축으로 구성된 참사랑 피터컵 축구대회 전기리그가 지난 6일 여수 진남주경기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는 광주팀이 남녀 각각 2승과 1승을 먼저 맛보는 한편 여수팀은 2패의 아쉬움과 함께 여수를 찾은 다른 선수들에게 도시락 등을 준비해주는 등 여수의 훈훈한 인심을 나누기도 했다.
피터컵 축구대회는 광주 전남지역을 대표하는 참사랑 봉사단의 각 시별축구단을 남자부(광주2팀, 목포1팀, 여1팀, 순천1팀)는 5개 팀으로 구성하고 여자부는 전남팀과 광주팀으로 구성, 총 7개팀 150여명이 선수로 출전하게 됐다.
경기 방식은 전후반 25분씩 50분 경기로 선수들의 시간 여건을 고려하여 각 팀이 1일 2개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리그경기는 매달 1차례씩 3월부터 시작하여 6월까지 총 네 차례가 펼쳐지게 된다.
이날 열린 경기는 개막식과 함께 열린 남자부 경기는 광주2승(8골), 순천1승 1무(3골), 광주 송하 1승1패(득 3점, 실 5점), 목포 1무 1패(득 2골 실 3골), 여수 2패(득 0골 실 6골)로 마감했다.
여자부는 광주•송하 연합팀이 전남연합팀을 1:0으로 누르고 승리를 차지했다.
선수간 상호 친목과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경기는 시종 일관 열정적인 경기와 함께 건전한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한 페어플레이가 펼쳐져 운동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에게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한편 오세근 피터컵 사무총장은 “게임에 앞서 상호 존중과 건전한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본이 되는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말하고 “전반기 리그를 통해서는 피터컵의 자질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후반기에는 일반 사회 팀들과도 리그를 함께해갈 계획 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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